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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 확정(2025.2.21)
작성일자 2023-01-13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이 확정되어 정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2025.2.21에 발표하였습니다.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 무탄소에너지 전환을 위한 에너지 정책 정상화 -

- 원전 생태계 활력 제고 및 재생에너지 정책 추진력 강화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확정하였다. 수립에 착수한지 1년 8개월만에 11차 전기본이 확정되면서, 무탄소에너지 전환을 위한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정상궤도에 오르고, 민간의 사업계획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차 전기본은 AI와 반도체 등 새롭게 늘어나는 전력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원전, 재생에너지, 수소 등 다양한 무탄소전원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계획이 확정되면서 신규 대형원전(2기) 및 SMR(1기) 건설로 원전 생태계가 활력을 얻고, ‘30년까지 연평균 7GW의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노력에도 추진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11차 전기본이 확정됨에 따라, 이제 신규 발전설비와 백업설비 확보를 위한 후속절차가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신규 원전이 적기에 진입할 수 있도록, 사업자(한수원)가 조속한 시일 내에 부지선정을 위한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정부는 신규 열병합발전 확보를 위한 LNG용량시장 본입찰 실시, 배터리저장장치 및 양수발전 등 신규 ESS 사업자 선정, 무탄소 입찰시장 설계 등도 차질없이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전기본 설비계획 등을 기초로 수립되는 후속계획인 “제11차 장기 송·변전 설비계획”(한전)은 올해 상반기, “제16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은 하반기 중 수립될 예정이다.

 

첨부파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1.hwpx